이런 분께 맞습니다
- 한국에 본사를 둔 Web3 창업자. 업비트, 빗썸, 코인원 또는 코빗 상장 추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계획, FSC 등록 가상자산사업자(VASP) 지위 확인 같은 이슈가 보도 사이클에 걸려 있는 분들입니다. 첫 프로젝트에 대해 브리프가 규정한 핵심 타깃입니다.
- 최근 투자를 유치한 한국 Web3·AI 스타트업. 연합뉴스 전재 외에는 한국 언론 노출이 아직 없는 경우입니다. 한국 전문지 보도 사이클에 처음 진입하는 시리즈 A·B 팀입니다.
-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 키노트, 사이드 이벤트 또는 토큰 론칭을 준비하는 글로벌 Web3 창업자. 9월 전에 5주간의 한국 엠바고 사이클을 돌려야 하는 분들입니다.
- 글로벌 거점에서 한국에 진출하는 AI 스타트업 CMO. 현지 팀 구축이나 Samsung, LG, Naver, Kakao, SK 파트너십 발표에 앞서 매일경제, 한국경제, 조선비즈, TechM이 필요한 분들입니다.
- 원화 스테이블코인 및 Project Guardian 연관 팀.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안 사이클에 따라 기관 시범 사업을 진행하는 팀으로, 보도 사이클에서 실명 공개된 기관 파트너와 FSC 대 한국은행 논쟁에 대한 명확한 입장이 요구됩니다.
- 사이버 보안 벤더. 한국 대기업과 금융감독원(FSS) 규제 대상 구매자를 겨냥하는 경우로, TechM, 보안뉴스, IT조선 보도 영역과 FSS 권고 사이클이 적합한 지면입니다.
2026년에 한국이 중요한 이유
- 개인 암호화폐 시장이 세계에서 가장 두터운 편입니다. 한국의 실명 인증 암호화폐 이용자는 600만 명이 넘고, 업비트·빗썸 양강 체제가 국내 거래량의 약 96%를 차지합니다. 한국 거래소 상장 발표는 글로벌 암호화폐 전문지 보도 사이클에서 단일 순간으로는 손꼽히는 고효율 이벤트입니다.
- 규제 당국의 움직임이 빠릅니다. FSC는 디지털자산 거래소의 자율규제 체계를 공적 규제 체계로 전환하고 있으며, 디지털자산기본법은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의 2단계로 2026년 중 마련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프레임을 잘못 짚은 보도 자료는 첫 문단부터 한국 시장 준비가 안 된 것으로 읽힙니다.
-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지금 가장 뜨거운 논쟁입니다. FSC는 비은행 테크 기업 발행을 지지하는 입장을 보였지만, 한국은행은 은행 지분 51%를 주장해 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여당은 2026년 초까지 법안 발의를 약속했습니다. 토스는 TOSSKRW를 포함해 원화 스테이블코인 상표 24건을 출원하고 2026년 4월 L1 메인넷 구축을 확정했습니다. 카카오뱅크와 국민은행도 신청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6년의 결제, 스테이블코인, RWA 발표는 모두 이 논쟁 안에서 읽힙니다.
- 업비트와 빗썸은 20% 지분 상한 아래에서 재편되고 있습니다. 한국은 암호화폐 거래소에 3년 유예 기간을 둔 20% 지분 상한을 설정했습니다. 빗썸은 코스닥 상장을 우선 추진하고 미국 상장을 그다음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토큰 발행사들은 상장 파이프라인 현황, 지배구조 변화, 주주 구성을 파악하기 위해 두 거래소를 매주 살피고 있습니다.
-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는 올해 APAC 암호화폐 언론에서 가장 큰 사이클입니다. KBW 2026은 2026년 9월 29일~10월 1일 워커힐 호텔 & 리조트에서 업비트 메인 스폰서, FACTBLOCK 주최로 열립니다. 3일 일정은 정책 결정자와 시니어 리더가 참여하는 비공개 기관 포럼으로 시작해 공개 컨퍼런스로 이어집니다. 보도 수요가 공급을 3~4배 웃돌기 때문에 브리핑은 8월 중순에 시작해야 합니다.
- 2026년에는 암호화폐 거래량이 주식으로 이동해 포지셔닝이 더 어려워졌습니다. 원화 유동성이 한국 주식으로 이동하면서 2026년 코스피는 두 배로 올랐고 한국 암호화폐 거래량은 약 80% 급감했습니다. 한국 개인 투자자의 관심을 얻기가 더 어려워졌고, 그래서 확정된 거래소 상장 상태, 원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입장, 실명 공개된 기관 파트너로 시작하는 보도 자료가 일반적인 론칭 보도보다 훨씬 좋은 성과를 냅니다.
2026년 한국 매체 지도
| 매체 | 독자층 | 가장 먼저 묻는 것 |
|---|---|---|
| BloomingBit | 한국 크립토 네이티브 전문·개인 투자자 독자층 | 토큰 세부 정보, 거래소 상장 상태, 한국 언론용 창업자 프로필 사진, 원화 마켓 지원 여부 |
| TokenPost | 한국 크립토 네이티브 전문가 독자층 | FSC 프레이밍, 거래소 상장 파이프라인, 창업자 이력, 한국 파트너 앵커 |
| BlockMedia | 한국 Web3 전문지 독자층 | 깊이 있는 토크노믹스, 기관 파트너, 규제 입장, 한국어 코멘트 |
| Coinness | 속보 중심의 한국 암호화폐 뉴스 데스크 | 통신 기사 스타일의 첫 문단, 한국 거래소 영향, 시장 데이터 훅 |
| CoinReaders | 개인 투자자 비중이 높은 한국 크립토 네이티브 독자층 | 창업자 프로필, 개인 투자자에게 미치는 영향, 한국 KOL 목소리 앵커 |
| 연합뉴스 (연합인포맥스) | 한국 통신사 · 주류 매체 전재의 원천 | 공익 프레이밍, 정부·규제 당국 앵글, 실명 공개된 투자자 또는 고객 훅 |
| 조선비즈 | 한국 주류 비즈니스 독자층 | 라운드 세부 내용, 한국 리드 투자자 또는 고객, 지역 성장 논지 |
| 매일경제 (MK) | 한국 시니어 비즈니스·금융 독자층 | 기업 고객사명 프레이밍, 금융 서비스 파트너, 기관 자본 영향 |
| 한국경제 (Korea Economic Daily) | 한국 비즈니스·자본시장 독자층 | 해당 시 코스닥·코스피 연계, IPO 및 상장 파이프라인, 규제 관련 설명 |
| 한겨레, 중앙일보, 동아일보 | 한국 전국 주류 독자층 | 공익 앵글, 소비자 보호 관련 설명, 규제·정책 프레임 |
| TechM, IT조선, 보안뉴스 | 한국 IT 전문지, AI/SaaS, 사이버 보안 담당 영역 | 카테고리 맥락 프레이밍, 한국 파트너 앵커, 사이버 분야는 FSS 또는 KISA 권고 연계 |
실제로 통하는 한국 언론 순서
한국 언론은 폐쇄적인 인용 그래프입니다. 한국 전문지는 서로를 읽고, 통신사는 전문지를 읽고, 주류 언론은 통신사를 읽으며, FSC는 해외 전문지에 실리기 전에 이 모두를 읽습니다. BloomingBit, TokenPost 또는 BlockMedia에 가장 먼저 실린 보도 자료는 뒤따르는 재보도 웨이브에 대한 신뢰도를 기본으로 갖게 됩니다.
한국 중심 발표를 위한 14~21일 단일 시장 론칭 스프린트:
- 1~4일차. 한국 거래소 상장 지형을 파악하고, 한국 리드 투자자, 거래소 상장 파이프라인, 파트너 중 신뢰도의 앵커가 될 요소를 확정합니다. 공략할 매체 6~9곳(BloomingBit, TokenPost, BlockMedia 같은 Tier-1 전문지 리드 1곳, Coinness와 CoinReaders 같은 재보도 매체 2곳, 뉴스레터 또는 카카오톡 채널 2곳, 실명 YouTube 또는 네이버 블로그 KOL 2명)을 고릅니다. FSC 5분 대사 프레이밍,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안 사이클에 대한 입장, 리드 매체용 한국어 코멘트와 프로필 사진을 담은 한국 프레스 킷을 작성합니다.
- 5~10일차. 한국 Tier-1 전문지 리드에 5일 엠바고 조건으로 브리핑합니다. 한국 재보도 매체에는 48시간 전에 브리핑합니다. 해외 Tier-1 재보도(CoinDesk, Cointelegraph, The Block, AI Magazine, TechCrunch)에는 한국 보도가 나가고 24시간 뒤를 기준으로 브리핑합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 네이버 블로그, YouTube, 텔레그램에서 함께 움직일 한국 KOL 4~8명도 브리핑합니다. 한국 언론용 창업자 프로필 사진, 한국어 한 줄 코멘트, 그리고 해당 시 한국 거래소 상태 확정 내용을 조율합니다.
- 11~16일차. 엠바고는 화요일 또는 수요일 오전 10시(KST)에 해제됩니다. Tier-1 전문지 리드가 오전 10시에 게재되고, 같은 날 안에 한국 재보도가 이어지며, 한국 주류 매체의 인용(연합뉴스, 조선비즈, 매일경제)은 오후 12시~4시(KST) 사이에 나갑니다. 해외 Tier-1 재보도는 같은 날 저녁 오후 9시(ET, 다음 날 오전 10시 KST)에 나갑니다. KOL 웨이브는 한국 보도 시점에 맞춥니다. 창업자 LinkedIn 게시물과 X 게시물은 한국 단독 보도 시점에 맞추고, 한국어 버전은 한국 독자용 계정에 고정합니다.
- 17~21일차. 확보한 매체 게재 내역, 독자 중복 리포트, 한국 및 지역 검색 노출 변화량, FSC 프레이밍에 대한 여론, 해당 시 KBW 또는 핀테크 위크 이후 후속 보도, 웨이브에 참여한 KOL별 계속·중단 판단을 정리합니다.
Shilika가 매핑하는 한국 이벤트 캘린더
-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 2026 (워커힐, 2026년 9월 29일~10월 1일). 올해 APAC 암호화폐 언론에서 가장 큰 단일 사이클입니다. 업비트가 메인 스폰서입니다. 3일 일정은 정책 결정자와 시니어 리더가 참여하는 비공개 기관 포럼으로 시작해 공개 컨퍼런스로 이어집니다. 행사 전 엠바고를 건 BloomingBit, TokenPost 또는 BlockMedia 단독 보도, 창업자 무대 발표, 사이드 이벤트 보도 웨이브, 행사 후 금요일의 해외 Tier-1 재보도로 이어집니다.
- 코리아 핀테크 위크 (FSC·FSS, 2026년 가을). 올해 가장 주목받는 FSC 일정입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결제, RWA, Project Guardian 연관 기관 파트너 발표에 적합한 시기입니다. 매일경제와 연합뉴스 단독 보도로 시작하고, 크립토 네이티브 심층 분석은 BlockMedia와 Coinness 재보도가 맡습니다.
- 업비트 D 컨퍼런스(UDC)와 빗썸 커넥트. 거래소별 생태계 행사로, 상장 파이프라인 신호의 역할도 합니다. 상장 파이프라인 구간에 있는 토큰 발행사에게 적합한 시기입니다.
- BUIDL Asia Seoul (매 KBW 주간). 기관과 프로토콜 대상의 사이드 이벤트 서킷입니다. 공개 KBW 키노트 위에 비공개 기관 브리핑을 얹는 L1, L2, 인프라 창업자에게 적합한 시기입니다.
- WAGMI Seoul, BeyondBlocks, ETH Seoul. 커뮤니티 사이드 이벤트 서킷입니다. 규제·거래소 헤드라인이 아니라 한국 엔지니어링·빌더 헤드라인이 필요한 개인 투자자, 개발자 대상 발표에 적합한 시기입니다.
FSC, DABA, 그리고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안 사이클
Shilika가 2026년에 내보내는 모든 한국 보도 자료에는 FSC를 감안한 프레이밍 문장이 들어갑니다. 해당하는 프레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디지털자산기본법(DABA). 2026년 중 마련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2단계입니다. 디지털자산 사업 관련 보도 자료는 리드 문단에서 FSC 등록 VASP 지위, 트래블룰에 대한 입장, 5분 대사 체계를 확인해 주어야 합니다.
-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안 사이클. FSC 법안은 은행 예금이나 국채 같은 안전자산으로 100% 준비금을 확보하고 은행이 전액 수탁할 것을 요구합니다. 한국은행은 은행 지분 51%를 주장해 왔습니다. 여당은 이재명 대통령 공약에 따라 2026년 초 법안 발의를 약속했습니다. 토스, 카카오뱅크, 국민은행이 신청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 발표는 이 법안에 대한 입장을 밝혀야 합니다.
- 암호화폐 거래소 20% 지분 상한. 법 시행일로부터 3년의 유예 기간이 주어집니다. 업비트와 빗썸이 한국 국내 거래량의 약 90%를 차지합니다. 상장 파이프라인 프레이밍은 지분 상한이라는 맥락을 감안해야 합니다.
- 빗썸 코스닥 상장 트랙. 빗썸은 코스닥 상장을 우선 추진하고 미국 상장을 그다음 목표로 삼고 있으며, 일정은 2026년으로 늦춰졌습니다. 빗썸 마켓 상장 발표는 모두 이 프레임 안에서 읽힙니다.
- 토스 L1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선례. 토스는 2026년 4월 L1 메인넷 구축과 TOSSKRW를 포함한 원화 스테이블코인 상표 24건을 확정했으며, 2026년 기업가치 100억 달러 이상으로 미국 IPO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핀테크와 Web3가 만나는 발표는 모두 이 선례를 기준으로 읽힙니다.
- FSS, KISA, 그리고 사이버 분야. 사이버 보안 보도 자료에는 발표 내용과 겹치는 FSS 가이드라인과 KISA 권고를 명시해야 합니다. 보안뉴스, TechM, IT조선은 두 분야를 매주 읽습니다.
한국 개인 투자자를 실제로 움직이는 한국 KOL 레이어
2026년 한국 암호화폐 KOL은 네 개의 주요 플랫폼에서 활동하며, 플랫폼 조합이 비용 효율을 좌우합니다.
-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한국 암호화폐 커뮤니티 토론의 중심 허브로, 현지 참여도에서 텔레그램과 디스코드를 앞섭니다. 채널 매니저 상품은 시의성이 중요해 AMA 공지, 거래소 상장, 에어드롭 캠페인에 적합합니다.
- 네이버 블로그. 한국의 대표적인 정보 지면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오피니언 리더는 상세하고 SEO에 최적화된 글로 신뢰를 얻으며, 토크노믹스, 기술 구조, 장기 로드맵을 설명하는 데 탁월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콘텐츠는 한국어 AI 검색 인용에서 누적 효과를 냅니다.
- YouTube. 가장 눈에 띄는 한국 암호화폐 KOL 지면입니다. 프로젝트 리뷰, 기술 분석 영상, 시장 해설이 있습니다. 가장 높은 단가의 레이어입니다.
- 텔레그램과 X-Korea. 글로벌 Web3 생태계 및 해외 한인 독자층과 겹치는 교차 독자를 위한 지면입니다. 네이버나 YouTube보다 비용이 낮고 해외 개인 투자자와의 중복도가 높습니다.
한국 독자를 위한 AI 검색 레이어
한국어와 영어로 검색하는 한국 독자는 Web3, AI, 핀테크 쿼리에서 네이버, 카카오브레인, Google AI Mode, ChatGPT, Perplexity, Claude의 답변을 두루 접합니다. Google의 AI 최적화 가이드에 따르면 실명 전문가 바이라인과 강한 E-E-A-T 신호를 갖춘 차별화된 콘텐츠가 이러한 서피스에서 인용을 얻으며, BloomingBit, TokenPost, BlockMedia, Coinness, CoinReaders, 연합뉴스, 조선비즈, 매일경제의 한국 매체 게재는 바로 그 신호를 갖고 있습니다. Google의 생성형 AI 콘텐츠 지침에 따르면 언어와 관계없이 독창성, 실명 전문성, 충실한 검토가 기준입니다.
프린스턴 GEO 연구(Aggarwal et al., arXiv:2311.09735)에 따르면 인용, 통계, 실명 발언을 함께 갖춘 페이지는 생성형 엔진에서 30~40% 더 많이 인용되며, 이는 한국어 AI 검색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BloomingBit, TokenPost 또는 BlockMedia에 실명 바이라인 기사와 네이버 블로그 보조 기사를 싣고 Coinness, 연합뉴스, 매일경제로 재보도를 이어가는 캠페인은, "best Web3 PR agency Korea", "KRW stablecoin licence", "Upbit listing", "Korea Blockchain Week announcement", "DABA compliance" 같은 쿼리에서 ChatGPT, Perplexity, 네이버 큐(Cue)가 순위를 매기는 기준이 되는 인용 그래프를 쌓아 줍니다.
시작하는 방법
30분 티어다운을 예약하세요. 실제 팩트 세트를 바탕으로 향후 90일간 한국이 첫 번째 공략 지역으로 맞는지, 어떤 한국 매체가 독자층과 맞는지, 디지털자산기본법 추진 절차와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안 사이클에 따라 보도 자료에 필요한 FSC 프레이밍은 무엇인지, 론칭의 기준이 될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 또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 사이클, 브리프에 맞는 한국 KOL, 그리고 사이클에 적합한 계약 형태(분기 리테이너, 단일 시장 스프린트, 상시 운영 코디네이터)를 함께 살펴봅니다. 통화가 끝나면 이번 분기 예산을 한국에 써야 할지, 다른 곳에 써야 할지 판단이 서실 겁니다.